subtitle3_3

아이가 방향을 찾을 수 있게 함께 해준 수인재두뇌과학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기타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9-03-25 20:32
조회
510
우리 딸은 유아기 때부터 잠이 쉽게 들지 않고 숙면을 못 취하는 단점이 있었다.

그로 인해 많이 피곤해하고 낯빛도 어두운 편이었다.

초등을 마찬가지로 수면문제를 항상 가지고 있었고

중등에 와서 사춘기와 학업 스트레스를 겪으면서 잠에 대한 문제는 더 심각해지는 듯 보였다.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수인재두뇌과학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정말 우리 아이가 편안히 잠을 잘 수 있고, 일상생활이 즐겁고 편안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다.

우선 진단 테스트 후 바이오피드백과 뇌파에 자극을 주어 심신을 안정시키는 과정을

3개월 정도 한 후, 아이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기분도 좋아 보이고 잠도 편하게 자는 것 같았다.

다시 3개월 과정은 학습적인 집중력 훈련을 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또래에 비해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표정을 느낄 수 있었다.

이곳에 오기 전(6개월 전)과는 너무도 다른 아이의 모습을 엄마인 나는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어느 아이보다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모습으로 학교생활들을 이야기하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 어려운 사회에서 아이가 힘들어 할 때에 옆에서 조금씩 방향을 찾아주어

조금은 편안하고 행복한 생각을 가지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인 듯하다.

그것을 함께 해준 수인재두뇌과학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