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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스마트폰 중독, 뇌발달 지연과 ADHD 초래할 수도 (2018. 02. 07)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8-02-09 20:30
조회
562
  • 학령기 아동의 6~12%, 국내외 외래아동 환자 중 50%가 ADHD를 지닌 것으로 추정

  • ADHD 아동에 연구결과 두뇌발달상 지연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발견

  •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 " 뇌발달 지연과 불균형은 ADHD 주요 증상의 원인이 되고, 그 예후에 대해 예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우측 전전두엽의 절반이 최고 표면적에 도달하는 연령은 12세 전후였지만 ADHD가 있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14세  전후로 일반 아동들과 비교해 약 2년 정도가 지연된 것으로 나타난다."

  • 스마트폰 중독도 뇌발달을 지연시켜 ADHD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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