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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ADHD일까?(2018. 01. 24)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8-01-25 13:19
조회
549
  • 성격이 밝고 유난히 활발해 다소 산만해보이는 아이 무조건 ADHD라 단정짓기 어려움.

  •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 “ 6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돼 일상생활, 학업, 또래관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며, ADHD는 자가진단이나 눈에 보이는 증상만으로 이를 판단할 수 없으므로 초기에 과학적이고 정확한 진단이 필요.”

  • ADHD의 원인에 대해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바 없으나 주로 유전, 신경전달 물질의 결핍, 전두엽기능 저하 등으로 보고 있음, 이는 전두엽이 고차적인 인지기능이 발현되는 두뇌영역으로 사람의 인지능력과 주의력, 집중력, 충동억제능력, 사회성 등을 담당하기 때문

  • ADHD 진단에는 ‘면접검사, 행동평가척도 검사, 종합주의력검사, 뇌기능 평가, 관련 질환검사’ 등 여러 가지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검사 필요, 특히 관련 질환에 대한 평가에 주목

  • 약물치료의 대안으로 주의집중력 강화를 위한 뉴로피드백 훈련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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