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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겨울방학 ADHD,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2018. 01. 03)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8-01-05 20:26
조회
755
  • 2012년 서울시정신보건센터 소아청소년 영역 지원사업보고서를 보면 행동 및 정서장애가 67.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중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가 22.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 ADHD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지만, 아직도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나 불이익을 걱정하여 막상 병원의 진단과 처방을 꺼려하는 부모가 상당수

  •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  “ADHD를 겪고 있는 아동의 경우 학교에 가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거나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수업을 방해하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겉으로 보기에는 얌전하고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자주 ‘멍’한 모습을 보이거나 공부한 시간에 비해 학업성취도가 낮은 경우도 ‘조용한 ADHD(단순 주의력결핍)’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두뇌활동의 변화 과정인 응고화(consolidation)는 뉴로피드백 훈련을 통해 주 2~3회의 반복적인 자극을 줌으로써 긍정적인 신경세포의 연결패턴을 고착화시키고 정보를 처리하는데 최적의 상태가 될 수 있음

  • 이슬기 소장 “뉴로피드백은 학습방법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기존에 유지되던 학습법은 학원에 가고 자율학습을 강조하는 등 학습내용과 양을 늘리는 데에 집중을 한 반면 뉴로피드백 훈련의 경우 두뇌의 정보처리능력 자체를 향상시킴으로써 학습능력을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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