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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일리] ADHD의 적, '스트레스와 불안' (2017. 07. 17)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7-07-24 12:52
조회
769
 
  • ADHD는 ‘불안’과 관계가 깊은 질환, 둘의 공존률은 47.1%

  •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큼 불안감이 높은 경우 두뇌기능훈련인 뉴로피드백과 바이오피드백을 추천한다."

  • "ADHD 아동이 학교와 가정에서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강한 질책과 부정적 시선은 병의 극복을 어렵게 할 뿐 아니라 ‘불안’이라는 2차적 병을 키우기 쉬우며, 언제나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일관된 부모의 관심과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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