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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저처럼 힘든 육아를 하셨던, 하고 계신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ADHD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6-08-04 13:52
조회
5355


초등 4학년이 되는 제 아들......어릴 때부터 유달리 호기심이 왕성하고 활동량이 많다고만 생각하며...

아들들은 다 이렇게 힘들게 키우는 구나 하며 지냈는데 동생을 낳고 학습을 하며 점차 우리 아들이

좀 특별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많이 망설였지만 우리아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과 우리 가족의 소중한 가정생활을 위해  힘든 여정을 견디고 이제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들은 오늘 정말 행복합니다.

한약과 훈련을 하면서도 이 아이의 특성과 개성을 내 기준과 사회가 원하는 기준의 아이로 만들려는 내 욕심인지

많이 고민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훈련과 상담, 그리고 아이를 관찰하면서 어쩔 수 없이 그런 행동을 하는.....

또 본인도 노력해도 자꾸만 그런 행동이 나온다는 아이의 말을 들으면서 좀 더 빨리 알게 되었으면 좋았을 걸 생각했답니다..

이제라도 이렇게 오랜 훈련 끝에 좋은 성과를 주신 수인재 선생님들께 감사 드리며..

저처럼 힘든 육아를 했던, 또 하고 계신 부모님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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