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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면서 크지 않는 아이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DHD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22-06-02 20:17
조회
720
안녕하세요?

저는 9살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아이는 어릴때부터 떼가 많고, 장난이 많은 아이였어요. 그래서 유치원에서 종종 전화도 받았고,

속상했던 날이 간혹 있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해서는 학습에 어려움이 없었지만, 눈치가 없고 상황파악이 느리다보니 억울한 일도 생기고,

선생님께 꾸중을 많이 받곤 했습니다. 또, 하면 안되는 행동을 꾸짖음을 받은 후에도 반복하거나 충동적인 행동,

물건을  잘 못 챙기는 일들이 반복되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육아서를 읽어보고, 유튜브로 많은 사례들을

찾아보면서 제 육아방법을 바꿔보려 노력하던 중 뭔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검색중에 수인재두뇌과학 페이지에서 후기를 읽게되면서 상담, 검사를 한번쯤은 받아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게되었습니다.

첫방문, 결과는  ADHD 경계를 넘어선 정도였고, 충동성이 보여 뉴로피드백과 레하컴 훈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2회를 주 2회씩 진행했고, 다흠해 2월 재검 결과, 눈에 띌 정도로 호전되어 HTS와 IM훈련을 22회 받았습니다.

그동안 아이는 2학년이 되었고 1학년 때와 달리 지적받을 일이 없어지다 보니

자신감도 높아지고, 일상생활이 한결 편안해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학원선생님께서도 아이가 작년과 달리 정서적으로 많이 편안해 보인다는 피드백을 주셨고,

학교 1학기 상당에서도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난 5월 수인재에서 마지막 재검을 받고, 뇌파에서 붉게 보이던 것이 거의 초록색으로 바뀐걸 보고는 눈물이 났습니다.

그간 애써주신 소장님 및 많은 선생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친절하게 아이를 대해주시는 선생님들과 진심을 다해 상담해주시는 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많은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최대한 도움주시려는 모습 넘 감동이였습니다.

혼나면서 크지 않는 아이로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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