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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기타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23-03-06 20:42
조회
706
안녕하세요

어느덧 훈련받은 지 딱 1년이 후 종료가 되었네요.
작년에 처음 검사를 받았을 때 저는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불안하거나 기분이 우울해지는 상황에 놓이면 그 감정에 사로잡혀서 빠져나오기가 힘들었어요.

남들보다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사소한 것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이러한 저의 모습에 자존감도 낮아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건강도 안 좋아졌어요.

그래서 개선을 위해 예전부터 마음상담, 심리치료, 자기개발서 읽기 등을 해보았지만 큰 효과가 없었습니다.

저는 안정적인 심리가 절박했고 개선이 되기 위해선 무엇이든 할 수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수인재두뇌과학을 알게되었고 바이오피드백 훈련으로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다는 말에 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 결과는 예상했던대로 나왔고 생각지도 못하게 뇌 기능도 떨어져있었습니다.

우선 소장님과의 상담을 받고 바이오피드백+뉴로피드백 프로그램을 권유해주셔서
계획을 잡고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훈련은 크게 어려운 것은 없었습니다. 둘 다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진행하는데
간단하게 화면을 집중해서 바라보면 되었고 키보드 조작을 하는 게임도 있었습니다.
한 게임만 하면 질리는데 다양한 게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훈련을 하면서 일상에서의 불안정한 심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희망을 발견했다고 느꼈습니다. 훈련이 종료되고 이번에는 새로운 훈련인 인사이트와
뉴로피드백 훈련을 시작 했습니다.

인사이트는 앞선 훈련들 보다는 어려웠습니다.
머리를 써야 되는 게임들인데 열심히 하다보니까 점점 난이도가 높은것도 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는 공부할 때 전 보다 집중력이 좋아졌고 회사에서도 업무 능률도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22회가 끝이 났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많이 좋아져있었고 이대로 끝내도 저는 만족했었지만
결과표를 보고 소장님께서 아직 남은 불씨가 있고 더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앞으로의 저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22회를 더 끊었습니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열심히 훈련을 했고

훈련을 시작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마음이 편합니다.
삶을 대하는 자세가 낙관적이게 바뀌면서 자신감도 높아졌고 삶의 질도 달라졌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제는 무너지지 않고 금방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수인재 두뇌과학의 훈련은 보조자 역할이고 그것을 실행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신입니다.
훈련을 하면서 기초를 보완하고 그것을 일상에서 발휘해야 바뀔 수 있습니다.

끝으로
소장님,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편하게 훈련 받았습니다.
다들 정말 감사드리고 8월 재검사 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