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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Dyslexia)이란, 듣고 말하는데 별다른 지장을 느끼지 못하는 소아 혹은 성인이 단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거나 철자를 인지하지 못하는 증세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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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각적 난독증 :

시각(Visual)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시지각(Visual Perception)에 문제가 있는 난독증을 의미합니다. 시지각 과정을 보면 첫째, 눈이 사물을 보고, 둘째, 눈이 본 것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뇌의 각 영역에서 정보를 통합한 후, 셋째, 의미를 추론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쓰기 작업에서 잦은 실수를 하거나, 책을 읽기 어려워하고, 단어/숫자 찾기 게임에서 항상 난관에 봉착합니다. 또한 방향감각이 떨어지고, 정리 정돈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시각메모리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방금 물건 둔 곳을 잊거나 계획을 회상하기 어렵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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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경험과 관련된 여러 감각의 특성들을 저장하는 기억의 한 형태.

2) 청각적 난독증 :

청각(Auditory)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청지각(Auditory Perception)에 문제가 있는 난독증을 의미합니다. 듣기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소리를 식별하거나 소리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인데, 청지각력, 청각 메모리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읽은 내용을 기억하고 이해하는 것이 어려우며, 생각을 논리적인 순서로 말하기, 대화내용을 요약하여 이해하기, 노트 필기하기 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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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경험과 관련된 여러 감각의 특성들을 저장하는 기억의 한 형태로 음운의 연속적인 연결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청각 메모리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긴 이름 말하기, 단어를 정확하게 말하기, 단어의 스펠링을 외우거나 규칙성 이해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3) 감각통합형 난독증 :

주로 공간지각 감각통합의 문제, 운동기술 감각통합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복잡한 곳에서 방향찾기, 전체 속에서 부분을 이해하기, 운동을 계획하고 실행하기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특히 대화 중 경청하기와 자신이 말할 차례를 혼동하는 등의 사회적 신호를 혼동하는 경우, 사회생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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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미취학 시기부터 단어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발음을 자주 틀리게 하거나, 말을 더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취학 초기에는 글씨를 베껴 적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를 지속적으로 방치할 경우 학습자체에 취미를 잃기가 쉽습니다.

  • 어떤 일을 해야할 때 부주의해보이거나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준다.
  • 기본적인 기술을 습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 시각이나 청각적인 의사소통에 문제를 보여서 정확하게 지시사항을 이행하기 힘들다
  • “놀이공원”과 같은 글자를 “이놀원공”처럼 순서를 뒤바꾸거나 소리를 난잡하게 엉클어 놓음
  • 더딘 언어능력 발달와 음성언어 인지에 어려움을 겪는 것
  • 우물쭈물하거나 말을 더듬는 것과 같은 말하기 패턴을 보이는 경우
  • 지나치게 빠른 걸음을 걷거나 무언가에 잘 부딪히고 넘어지는 경우
  • 신발을 신는데 어려움을 겪거나 단추달린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하는 경우
  • 비슷하게 보이는 문자를 혼동하거나 글쓰기에서 계속 도치를 시키는 경우
  • 읽는 도중 어지럼증, 두통, 복통을 호소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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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가설이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뇌의 양측반구의 불균형, 마그노셀(Magnocell)의 이상 등이 주요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공간지각기능을 담당하는 우뇌에 비해서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좌뇌의 기능이 상대적으로 저하되어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좌뇌에는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베르니케 영역(Wernicke area)와 브로카 영역(Broca area)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1) 유전적 원인 :
유전적인 지형도와 난독증의 상관성이 있다는 것인데, 주로 염색체6(chromosome6)의 한 부위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 생리학적 원인 :
난독증인 사람들은 읽기를 담당하는 뇌의 하전두엽(inferior frontal gyrus), 중앙측두피질(middle temporal cortex), 복부 측두피질(ventral temporal cortex)을 포함하는 뇌의 좌측 반구 일부분에 결함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3) 언어철자의 영향 :
철자법이 글자와 소리 사이에 고도로 일치 조화되는 언어(예: 이태리어 등)를 말하는 사람은 글자와 소리의 조화가 덜 되는 언어(예: 영어와 불어 등)를 말하는 사람보다 난독증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4) 빠른 청각처리 이론 :
난독증인 사람들은 여러 청각과제에서 낮은 성취를 보인다는 사실은 난독증의 원인이 “짧거나 빨리 변하는 소리”에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5) 시각처리 이론 :
낱자(letter)와 단어(word)의 처리에 어려움을 일으키는 시각장애로서의 난독증 이론입니다. 불안정한 양안의 고정, 부실한 이향운동 등 시각처리에서의 문제가 난독증의 원인이라고 봅니다. 이 이론은 마그노셀(Magnocell)이 비정상적인 양안통제와 공간지각에 관한 주의력을 위해 후두피질(posterior parietal cortex)을 경유하면서 선택적으로 붕괴된다고 봅니다.

6) 광과민성 증후군(얼렌 증후군) :
전체 인구의 12~14% 정도가 겪고 있으며, 난독증이나 ADHD로 진단받은 사람들 중 46%가 이 증후군을 보입니다. 얼렌 증후군은 시각적 정보를 뇌가 인식할 때 사실과 다르게 인식하여 발생하는 증상으로 독서와 학습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시신경 세포가 정상인보다 작거나 미성숙하여 망막으로 들어온 시각정보가 뇌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합니다. 이에 독서를 할 때 줄을 건너뛰거나 눈이 쉽게 피로해져 결국 책을 기피하는 경향, 두통이나 어지러움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자 얼렌(Helen L.Irlen)은 특수한 색깔의 필터를 통해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학생들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현재까지도 이 얼렌 증후군으로 인한 난독증은 특수 필터 등을 사용할 경우 90%의 높은 비율로 극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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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현적 글쓰기의 어려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는 것을 어려워 하며, 문장이나 문단을 작성해야 하는 작문과제를 잘 하지 못하는“쓰기 장애”가 있습니다.

  • 연필을 쥘 때 손에서 쥐가 나거나 연필을 잡는 자세가 특이하다.
  • 글자를 지우거나 고친 흔적이 보인다.
  • 글쓰기가 일정하지 않다. (크기가 제각각이거나 정자체와 서자체를 함께 사용함)
  • 줄을 맞춰 쓰는 것을 어려워한다.
  • 글쓰는 속도가 매우 느리고 피곤해 보인다.
  • 써놓은 글자를 읽기 어렵다.


2) 수학에 대한 어려움

난독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약 60%는 숫자와 관련된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약 11%는 수학에서 매우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나머지 학생들은 평균적인 실력을 보입니다.

  •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에 대한 어려움이 있다.
  • 개념정리가 잘되지 않거나 구구단 외우는 것을 어려워한다.
  • 숫자를 뒤바꾸어 적는다(31과 13)
  • 시간개념과 시간읽기를 어려워한다.
  • 수학공식, 규칙, 순서, 방정식 등의 문제를 어려워한다.


3) 서투른 아동 증후군 (통합운동장애)

운동화끈 묶기, 단추잠그기 등 작은 동작을 결합하는 것도 매우 어려워합니다. 이런 아이는 유난히 어색해 보이고, 사고를 많이 치고, 물건을 잘 부수고, 잘 넘어지고 잘 부딪치게 됩니다.

  • 문제의 대부분은 소뇌 또는 전정기관의 문제로 보입니다. 소뇌는 뇌의 뒤쪽, 대뇌 밑에 위치해서 결합, 운동감각, 기억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난독증이 있는 아이들은 소뇌가 더 작고 대칭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는 작은 운동작용에 있어 소뇌가 비활동적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 구어적 통합운동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말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더듬거나 왜곡된 말을 합니다. 근육에 인식될 수 있는 스피치를 하도록 뇌가 정확한 사인을 보내주어야 하는데, 이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구어적 통합운동 장애로 인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하는 당사자는 매우 화가 나게 됩니다. 이는 언어을 기억에서 꺼내서 검색하는데 문제가 있는 경우와는 다른 증상입니다. 언어검색의 문제는 말하고 싶은 내용에 대하여 적절한 단어를 찾지못하는 경우이고, 통합운동장애는 적절한 단어가 머릿속에 있지만 그것이 혀와 입술을 통해서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입니다.


4)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읽기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약 15%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로 판명이 납니다. 이들의 증상은 지나치게 활동적인 사고와 겉잡을 수 없는 상상력에서 기인하게 됩니다.

  • 주의력 결핍 행동장애나 과잉행동장애는 난독증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난독증을 앓는 아이들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 아동으로 오진되는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난독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아일 확률 역시 두배 정도 높습니다.


5) 기분장애

우울증이나 양극성 장애를 앓게 되어 슬픔과 짜증, 조증을 앓는 경우는 극단적으로 화를 내고 파괴적인 성향을 보이며, 에너지가 낮아지게 되어 가출충동, 예민함, 이유없는 울음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 난독증을 겪는 아이들의 상당수가 정서적, 정신적으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업에서 겪는 힘들었던 경험과 난독증이 문제의 원인이 되어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으며, 난독증으로 인한 반응이 잘못된 진단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6) 과잉언어증

과잉언어증을 보이는 아이는 대부분 시각적인 정보를 보고 학습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과잉 언어증을 가진 아이들은 활자화된 개념은 쉽게 이해하고 조작이 가능하지만, 구어적 표현은 어려워한다는 것입니다.

  • 과잉언어증이 있는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글자, 숫자패턴, 로고에 흥미를 보이며 스스로 배워서 글을 읽고, 쓰고, 맞춤법을 익히게 됩니다. 보통 5세 이전에 나타나는데, 말로 표현하는 사회화 활동과 사람들과 적절히 교감하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 독서를 일찍 시작하는 것은 난독증과 구별되지만, 언어를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난독증을 가진 아이는 기호를 다루는 어려움과 언어로 설명된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구어적 대화기술의 어려움보다 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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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의 목적 : 언어와 관련된 두뇌 영역에 대한 훈련과 감각정보처리 훈련을 통해 두뇌의 정보처리과정의 효율성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둡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훈련과정을 통해 단어/문장 읽기와 종합적인 학습능력의 증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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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두뇌훈련의 시작
낮은 단계 훈련 (Low Level Training)

  • 심리적, 정서적으로 불안정합니다. 심신안정을 위한 훈련이 선행됩니다.
  • 오감치료, CES, 뉴로피드백(A), 바이오피드백(R), 부모상담으로 구성됩니다.
  • 심신이완과 감정조절,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 낮은 단계 훈련은 앞으로 이어질 두뇌훈련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불안, 우울, 강박 등 정서적 문제가 동반된 ADHD 아동의 경우 효과적입니다.
  • 심리치료와 최면치료가 증상에 따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STEP2. 들려야 말할 수 있고, 보여야 읽을 수 있습니다.

시/청지각 집중력 훈련 (Visual / Auditory Training)

  • 두뇌로 유입되는 감각정보의 80%이상이 시각과 청각 정보입니다. 시각 또는 청각 정보가왜곡될 경우 두뇌로 유입되는 80%의 정보가 왜곡되는 것입니다.
  • 두뇌로 전달되는 정보(시각/청각/감각 등)의 왜곡현상이 두드러집니다.
  • 외부에서 유입되는 시/청각적 정보의 왜곡을 막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입니다.
  • 뉴로피드백(N), 시지각훈련, 청지각훈련으로 구성됩니다.
  • 학습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언어기능(읽고, 듣고, 말하기) 발달과 정보처리기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STEP3. 모든 감각을 통합하여 정보처리속도를 높입니다.

감각통합훈련 (Sensory Integration Training)

  • 두뇌의 감각정보 감각기관에서 시상, 대뇌피질 통해 전달됩니다.
  • 외부 감각정보를 통합하여 처리하는 대뇌피질 영역에 대한 훈련합니다.
  • 순차적 정보처리, 집중의 유지, 계획 및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 외부 정보를 통합하고 처리하는 훈련을 의미합니다.
  • 뉴로피드백(S), 타이밍훈련, 발란스훈련으로 구성됩니다.
  • 집중력과 운동기능, 실행기능을 향상시킵니다.
  • 행동이 느리거나 혹은 성격이 급한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 충동성 억제, 과잉행동 억제, 운동능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STEP4. 인지 훈련을 통해 사고력과 기억력을 키웁니다.

고도인지/사고/기억훈련 (Cognitive/ Working memory Training)

  • 주의력 결핍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업기억력, 집중, 주의통제력의 저하를 보입니다.
  • 다양한 기억력훈련과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인지훈련이 진행됩니다.
  • 집중 . 인지/사고/이해 . 단기기억 / 장기기억
  • 전산화 인지훈련: 시/청각 인지기능, 지속주의력, 선택주의력, 분할주의력, 시-공간주의력 훈련
  • 사고력, 이해력 훈련: 논리적 사고, 계산력, 공간조작력, 사고의 기민성 훈련
  • 기억력 훈련: 위치기억력, 안면기억력, 단어기억력, 그림기억력, 언어기억력 훈련
  • 다중사고력(complex thinking)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STEP5. 다양한 문제를 매끄럽게 해결하며 자신감 up!

인지행동 유연화훈련 (flexible executive training)

  • 인지/ 학습된 정보를 기반으로 응용/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두뇌훈련입니다.
  • 일과 계획, 쇼핑하기, 계산하기 등 실 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상황에서 훈련이 진행됩니다.
  • 작업기억, 절차계획, 문제해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지기능을 사용하여 습관화하는 과정입니다.
  • 안정된 호흡을 바탕으로 심신의 안정감을 줌으로써 고도인지수행능력을 최적화합니다.
  • 인지기능수행훈련, 뉴로피드백, 바이오피드백으로 구성됩니다.
  • 신체정보와 두뇌에서 처리하는 정보의 통합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훈련


STEP6. 학교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략 세우기와 목표완수, 문제해결능력 배양

학습전략솔루션 시작 (Learning Strategy Solution)

  • 고도의 청지각 훈련을 통해 수업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외국어 학습전략에 대비합니다.
  • 작업기억 향상과 고도인지능력 유지훈련을 통해 효율성 높은 학습상태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 뉴로피드백, 청지각훈련, 학습전략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 다중사고력(complex thinking)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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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성인기까지 지속적으로 일정한 혹은 모든 난독증 증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난독증을 이겨내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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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훈련의 효과에 대한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지훈련 초기 단계에서부터 정기적으로 훈련성취도를 리포트 받으며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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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재 두뇌과학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최첨단 두뇌훈련을 통해서 균형이 깨진 아이 두뇌를 바로 잡아주어 여러 스펙트럼 질환, ADHD, 난독증, 발달장애, 학습장애를 개선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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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재 두뇌과학은 아이마다 다른 두뇌적성을 파악해서 좌뇌,우뇌를 균형있게 발달하도록 훈련합니다. 두뇌는 적절한 자극 및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잘못된 부분이 바로 잡히고, 건강한 두뇌는 더욱 향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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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르게 행동한다면 두뇌의 균형이 깨졌는지 확인해보세요.
두뇌의 균형을 올바로 바로잡아 주면 아이의 정서와 행동패턴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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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학원을 여러 개 보내고 계시나요?
아무리 좋은 소프트웨어가 있어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좋은 컴퓨터가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당신의 아이가 비포장도로를 힘들게 달려가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의 두뇌를 훈련시키면 집중력, 기억력, 이해력이 좋아져서 학습능력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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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ientific Resolution
임상적으로 검증된 첨단 훈련기기를 도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언어와사고실험실>, 동국대학교 <그래픽스응용연구실>과의 산학연구협력을 체결하여 연구와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2. One-stop Solution
인지기능 발달 프로그램과 직접 연계된 다양한 학습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적화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 Specialist Group
오랜 시간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전문가들이 철저한 개인별 분석을 통한 일대일 맞춤 훈련으로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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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스쿨링
난독증이 있는 아이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주체는 부모입니다. 어려움을 느끼는 과목에 더 시간을 할애하면 학교에서 경험했을지 모를 짜증과 실패를 겪지 않아도됩니다. 가장 쉬운 개념으로 설명하며 아이와 대화하세요.

2. 아이에게 칭찬과 포옹으로 격려해주세요.
아이가 잘못한 이해한 내용보다는 고유한 아이의 이해방법 대해 더 주목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내심과 더불어 칭찬과 격려는 아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3. 가능한한 이른 나이에 책을 읽어주세요.
어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재미를 들이는 독서습관은 난독증으로부터 벗어나는 지름길입니다.활자가 큰 책을 읽으며 각 단어를 손으로 짚어주세요. 아이가 글자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즉각 대답해주세요.

4.  물건의 분류와 정리를 시켜주세요.
물건의 분류와 정리를 포함하는 활동들은 단어의 순서와 차례를 배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간적 순서에 대한 지각력과 공간적 관계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으며, 범주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심부름을 시켜보세요.블록쌓기, 장난감 정리하기, 상차리기 등을 통해서도 이러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어요.

5. 난독증 아이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세요.
난독증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웹상을 찾아보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거나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12살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음성인식 프로그램이나 받아쓰기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마이크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큰 소리로 책을 읽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 한번에 고쳐지길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아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행동은 한번의 칭찬이나 한번의 꾸중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반복적인 칭찬과 훈육이 쌓여서 행동이 변화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하며 잘못을 반복하면서 성공적인 성취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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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사와 부모의 협동이 필요합니다.
교사는 부모와 아이의 구체적인 행동이나 특성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교사는 아이에게 지시하는 방법을 수정하거나, 자리배치, 학급규칙이나 학급분위기, 수업 내용 등의 개입을 통해 아이의 학급 적응을 도울 수 있습니다.

2. 아이의 과제를 적절한 방법으로 관리해주세요.
학교에서 알림장에 숙제를 필히 적어오게 하고 집에서 숙제에 대한 우선 순위를 적도록 하세요. 숙제하는 시간은 약 20-30분하고 쉬도록 합니다. 난독증이 있는 아이는 간단한 과제를 완성하는 데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여가시간을 가지지 못한 채 잠들기 직전까지 숙제에 매달려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옆에서 도와주는 선생님이나 가족도 이런 상황을 자주 접하게 되면 불화를 조성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과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제한함으로써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과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세요.

3. 학업에 대한 우선순위 정하기.
아이가 학교공부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로 하여금 쉽고 재미있는 과제를 완성하도록 유도합니다. 어려운 과제를 끝마친 후에 쉬운 과제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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