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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인 생리적 반응을 통제하는 능력을 얻기 위한 훈련법으로, 스트레스 조절은 물론 신체에 대한 자각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본 훈련에서는 심박동수, 혈압, 피부전도도 등의 생리적 신호를 알기 쉬운 시청각적 정보로 바꾸어 훈련참여자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훈련참여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경험하며 신체 긴장과 이완 정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함으로써 자율신경계 반응을 조절, 개선해 나가게 됩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의료원, 서울성모병원 등의 우수 의료기관들에서도 바이오피드백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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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은 신체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자신의 호흡 양상을 인식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완반응과 연관된 신경 펩타이드 위치는 제4뇌실 하부에 있는데, 이곳에서 호흡을 조절함으로써 효율적인 호흡을 통해 안정적으로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복식호흡(Abdominal breathing)을 이용하여 교감신경계의 흥분을 감소시킴으로써 이완 상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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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재 두뇌과학에서는 최신 바이오피드백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호흡 바이오피드백’에 중점을 두어 훈련이 진행됩니다. 다양한 훈련 컨텐츠(자동차, 우주선, 집짓기, 서핑, 꽃피우기 등)를 보유하여 어린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흥미를 가지고 훈련에 임할 수 있습니다. 수인재의 바이오피드백 훈련은, 궁극적으로 교감/부교감 신경에 대한 통제를 가능케 하여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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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V(심박변이율)를 이용한
호흡조절 바이오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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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피드백 시청각자극 예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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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적정 호흡 찾기 및
복식호흡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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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피드백 시청각자극 예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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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은 그 자체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시에 호흡은 거칠고, 짧아지고, 얕아지며, 가슴이 움직이고 어깨가 올라갑니다. 이 때 여유 있고 깊은 복식을 하면 감정이 안정되고 스트레스가 완화됩니다. 복식호흡을 습관화하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호흡을 조절할 수 있게 되면 맥박의 혈압이 감소되며, 전체적으로 교감신경계의 흥분이 감소됨으로써 이완 상태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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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 조절 : 불면증, 두통 등 개선
  • 감정조절능력의 회복 : 우울, 불안, 분노조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등 개선
  •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 : 틱, 뚜렛장애 등 개선
  • 학업 및 업무능력의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