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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Like Exercise for the Brian”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운동’이 필요하듯이, 두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뇌 운동(Brain Exercise)’이 필요합니다.

뉴로피드백이란, 긍정적인 심리상태(주의집중, 정서안정, 이완 등)를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뇌파를 스스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안전한 두뇌 훈련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의료원, 서울성모병원 등의 우수 의료기관들에서도 뉴로피드백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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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밀한 뇌기능검사를 통해 개인의 두뇌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뉴로피드백 시행
  • 전문가용 장비 사용 (가정용 저가 장비와 비교 불가)
  •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컨텐츠 도입 (3D Game : 연령별, 증상별 맞춤 훈련 / SMR, SCP, A/T 등)
  • 서울대 출신 인지과학 전문가가 설계하는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고가의 훈련 장비 도입, BUT 합리적 훈련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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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인지과학 전문가가 운영, 국제/국내 공인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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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주기 : 주 2-3회 훈련이 최적의 효과를 가져옵니다.

  • 특정 정신상태는 특정 두뇌활동상태를 반영합니다.
  • 특정한 뇌활동 패턴은 특정 질환과 관련됩니다.
  • 사람은 훈련을 통해 특정 뇌 영역의 활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반복적인 훈련으로 신경망이 재구성되면 그 효과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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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피드백 훈련의 목적은 두뇌의 특정 주파수 영역을 억제 혹은 강화시킴으로써 두뇌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 것입니다. 즉, 충분한 반복 훈련을 거쳐 정상적인 두뇌 신경 패턴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뇌는 학습기관으로서 조작적 조건 형성에 의한 학습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마치 자전거타기를 처음 배우고 난 이후에는 힘들이지 않고 평생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신경가소성의 원리”라 합니다.

(1) 두피에 부착된 전극을 통해 실시간으로 뇌파 신호 수집
(2) 뇌파 신호를 여러 주파수 대역으로 분류, 각 대역의 Amplitude 분석
(3) 보상 뇌파와 처벌 뇌파, 역치 값 설정
(4) 비디오 게임 화면을 통해 시청각적 보상 또는 처벌 제공
– 긍정적 조절 상황시, 보상 (빠른 속도, 정확한 방향, 선명한 화면 등) 제공
– 부정적 조절 상황시, 처벌 (느린 속도, 차량 전복, 흐릿한 화면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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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피드백 훈련의 원리 및 진행 절차 : 뇌파신호의 실시간 수집-분석-훈련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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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 집중력 향상 : ADHD, 학습장애 등 개선
  • 감정조절능력의 회복 : 우울, 불안, 사회성 문제 등 개선
  • 각성수준 조절 가능 : ADHD, 수면장애, 각종 정서 관련 문제 개선
  • 두뇌의 안정성 및 균형, 타이밍 문제 회복 : 발달장애, 운동장애 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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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9년 Hans Berger : 사람의 뇌파를 처음으로 기록
  • 1958년 Joe Kamiya : 인간은 스스로의 뇌파의 속도, 강도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고
  • 1961년 Neal Miller : 심박동, 혈압, 내장활동 등 자율신경계 자발적 조절 가능성 보고
  • 1967년, Barry Sterman : 고양이의 대뇌피질에 뇌파 센서를 부착하고 SMR파 발생할 때마다 먹이를 제공, 결과적으로, 고양이의 경련이 줄고 SMR파의 발생빈도가 늘어남
  • 1975년 Siegfried Othmer : 컴퓨터 뉴로피드백 시스템 개발에 성공
  • 1970~80년대, Joel Lubar : 뉴로피드백 훈련이 학습장애, ADHD 아동의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
  • 1990년 Peniston 등 : 20명의 알코올 의존 환자들에게 뉴로피드백 적용하여 치료 성공
  • 현재 : ADHD, 학습장애, 발달장애, 우울증, 불안장애, 중독, 업무능력 향상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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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은 뇌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신경전달물질을 일시적으로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마치 졸음이 오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이 경우 커피의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잠깐은 잠을 쫓아버릴 수 있겠지만, 그것이 두뇌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시중의 ADHD 약물은 ADHD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약효가 있는 동안에만 증상의 억제를 막습니다. 안타깝게도, ADHD 약물의 부작용(식욕부진, 수면장애, 심장장애 등)이 지속적으로 보고 되고 있으며, 아동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어 선택에 있어 신중을 요합니다.

반면, 뉴로피드백 훈련은 훈련을 통해 두뇌에 학습이 이루어지며 그 상태가 오랜 기간 지속됩니다. 두뇌는 특정한 상태가 계속해서 반복되면, 신경 세포의 가소성 변화를 통해 그 특정 상태를 해마와 전 전두엽에 오랜 기간 저장합니다. 마치 자전거를 한번 탈 수 있게 되면 평생 탈 수 있는 것이나, 익숙한 영어 단어가 평생 기억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더불어 약물과 달리 두뇌 신경에 직접 침투하지 않아 부작용 없이 매우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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