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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등 각종 두뇌신경학적 질환들의 증상과 정도, 동반질환 여부 및 유관증상 등을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사전 심리검사 및 행동평가척도검사를 시행합니다. 내원의 이유가 되는 문제 행동과 정서상태를 객관화 해 보기 위한 검사로, 심리적 측면과 행동적 측면을 나누어 결과가 제시되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정신과적 통계편람 DSM의 진단결과를 산출해 주어 아동(또는 성인)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수인재 두뇌과학에서는 Thomas Achenbach 등이 개발한 CBCL(부모용), YSR(본인), TRF(교사) 용 정서행동평가 척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검사는 연령대별로 통계적으로 규준을 수립되어 있어 동일연령대의 결과 값과 비교한 의미해석이 가능하여 신뢰로운 검사로서 그 가치가 높습니다. 전세계 80여개국에서 번안되어 다양한 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부모-본인-교사 용으로 구분되어 있어 상황에 따른 증상의 양상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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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기능검사, 종합주의력검사를 통해 드러나지 않는 아동의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부모 또는 본인의 응답을 통해 탐색합니다. 주 호소 문제 개선을 어렵게 하는 심리적 방해요인 파악과 함께, 삶의 잠재적(내재적) 위험요인들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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