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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예민한 우리 아이의 틱 증상, 빠르게 개선시키게 되어서 신기하고 기쁩니다!

기타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7-11-30 23:25
조회
3095


[수인재두뇌과학 훈련 후, 느낀점]

저희 아들 6살, 성격두 예민하여 항상 정직한 스타일의 아이 였답니다.

하루는 저희 아들이 자꾸 목을 까딱까딱 거리며 목을 흔드는 거 였습니다.

처음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너무 걱정이 되어 수인재 두뇌과학을 찾게 되었습니다.

뇌훈련 검사 결과 틱을 유발하는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 빨리라도 뇌훈련을 받고 치료하기 위하여 이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치료 2주 후, 저희 하들은 틱이 신기하게두 새로운 환경에 더 노출이 되면 기분이 좋고 흥분하여

틱을 유발하는 것이 더 특징이었는데 키즈카페에 가면 특히 더 심하게 틱이 나왔습니다.

근데 훈련을 받고 2주, 3주, 4주 그 모습이 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뉴로피드백과 짐탑이 처음엔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뇌 훈련을 받으며 저희 아들은

뇌가 건강해진다라는 것을 경험해 본 결과 틱들 고칠 수 있는 장점과 뇌가 좋고 건강한 아이로

형성 될 수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항상 예민했던 아이가 쿨해지기두 하며, 모든 행동에

비추어 봤을 때 엄마로서는저희 아들의 편안함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그 후  훈련을 다 받고 마지막 재검때의 결과가 놀라웠습니다.

항상 불안한 뇌와 뭔가 천천히 생각할 수 있는 뇌가 정상적으로 수치를 보였습니다.

뇌검사로 인해 보여주셨습니다. 아직 틱을 유발 할 수 있는 인자가 아주 조금은 남아있지만

치료 후 아이의 다른 점과 틱을 안하게 되는 저희 아들을 본 후 저는 진짜 수인재에서 이런

좋은 훈련을 경험하게 됬다는게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