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title2_1

2-1-1

2-1-2

2-1-3

2-1-4

2-1-5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의 약자.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하며, 과도한 활동과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아동기에 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두뇌질환’으로 학령기 아동의 6~12% 정도의 비율로 흔히 발생합니다.

2-1-6+

2-1-7

조용한 ADHD 아동은 겉으로 보기에는 산만하지 않지만 수업시간 혹은 과제를 할 때 멍하게 공상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ADHD에서 자주 관찰되는 충동성이나 과잉행동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부모나 선생님들은 이들의 주의력 결핍 문제를 알아채지 못하고, ‘게으르거나 머리가 나쁜 아이’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잘 해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조용한 ADHD가 다른 ADHD보다 더 위험한 이유는 흔히 성격적인 문제나 학습적 문제를 가진 것으로 치부되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가 지속적으로 성적 저하나 교우 관계의 문제를 보이는 경우, 조용한 ADHD는 아닌지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2-1-8

14584014_xxl

ADHD 아동은 집중력이 적고 산만해서 당연히 공부를 잘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ADHD아동 중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학년이 낮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정도까지는 공부양이 많지 않고 내용도 쉽기 때문에, 집중력이 부족해도 지능이 좋으면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늘어난 학습양을 감당하기 어려워지며 아는 문제도 실수로 틀립니다. 특히 중학교 이후에는 공부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학습에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특히 ‘낮은 청각주의력’으로 인해 수업을 듣고 이해하는데 매우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됩니다. 중학교 이후의 성적은 아이의 자신감과 직결되고, 이에 낮은 주의력으로 인한 학업부진은 아동에게 큰 좌절과 낮은 자존감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어렸을 때는 분명 성적이 좋았는데, 고학년으로 갈수록 떨어진다면 한번쯤 ADHD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의력’은 기억력, 판단력, 이해력, 실행능력 등 모든 인지기능의 기본 바탕이 되므로 적절한 시기에 주의력을 평가받고 적절한 치료적 개입을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치 수영을 한 번 배워두면 평생 할 수 있는 것처럼, 두뇌를 학습시키는 ‘주의력 훈련’은 그 효과가 오래도록 지속됩니다.

2-1-9

2-1-10 2-1-11

2-1-12

 1) 유전적 원인
ADHD 발생에 관여하는 유전자(예 : Dopamine D4 receptor gene)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 쌍둥이 대상 연구 또한 ADHD가 가족력, 유전에 의해 발현되는 경우가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2) 뇌발달 지연
주의집중과 연관된 뇌의 발달이 일반 아동에 비해 2-3년 느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3) 뇌 외상
뇌 손상을 받은 아동들이 ADHD 유사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4) 임신기간
임신기간 중 흡연, 음주, 생활고, 임신성 당뇨 등이 ADHD의 잠재적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5) 환경적 요인
납(Pb), 카드뮴(Cd) 등의 중금속이 ADHD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페인트, 배관설비, 일부 장난감 등에서 배출되는 중금속에 장기간 노출된 경우 ADHD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6) 신경전달물질의 결핍
많은 ADHD 아동에서 각종 신경전달물질(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아세틸콜린, 세로토닌 등)의 결핍 또는 불균형이 관찰됩니다.

 7) 뇌 불균형 발달
뇌 영역별 불균형, 발달지연 등을 HEG(뇌혈류), QEEG(뇌파), BEAM(뇌지도)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8) 전두엽 기능저하
전두엽(Frontal Lobe)의 기능저하, 중추신경축의 조절기능 상실, 피질 엽(lobe)간의 네트워크 소실, 기저핵 및 시상의 기능 이상 등 다양한 뇌의 해부학적 원인이 ADHD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9) 음식첨가물
인과관계가 밝혀진 것은 없지만 일부 ADHD 아동의 경우 식품 첨가물, 화학조미료, 방부제, 당류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2-1-13

2-1-14

ADHD를 갖는 것으로 진단받은 아동의 53%가 공존질환을 보이고 있으며, 학습장애, 품행장애, 반항장애, 불안장애 순으로 높았습니다. ADHD는 단일한 질환이라기 보다는 잠재적으로 놓여있는 요인들로 이루어진 장애집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1-15

  • 적대적 반항장애: 권위적인 인물(경찰관, 선생님 등)에 부정적이고 반항적이며 불순종적이고 적대적인 행동 증상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 품행장애: 적대적 반항장애보다 훨씬 더 극단적인 질환으로 다른 사람에게 심각한 공격성을 보이고 동물을 잔인하게 괴롭히며, 고의로 남의 재산을 파괴하고, 물건을 훔치고, 가출하고, 결석하며, 사회규범을 위반하려는 것입니다. ADHD와 품행장애가 같이 있을 경우는 정학을 맞거나 경찰과 만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품행장애만 가진 아동은 ADHD 아동보다 더 충동적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품행장애를 가지지 않는 ADHD아동들은 그런 심한 공격성을 보이지 않습니다.
  • 만일 가족이나 친척 중에 ADHD와 더불어 적대적 반항장애나 품행장애를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있다면 더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 ADHD에 대 한 행동요법이 반응이 별로 없고 협조적이지 않은 경우에도 병존여부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 ADHD를 치료하는 약물들이 적대적 반항장애나 품행장애에도 도움이 된다는 보고들이 나오고 있으며, 초등학생이나 그 이전에 치료할수록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자아정체성이 형성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2-1-16

  • ADHD와 불안장애는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ADHD아동의 1/4이 불안장애를 갖고 있으며, 불안장애 아동의 1/4이 ADHD를 갖고 있습니다.
  • 특히, 과잉 불안장애나 분리불안장애를 갖고 있는 더 어린 아동은 ADHD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불안장애는 내면화되기 때문에 겉으로 덜 드러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파탄행동장애보다 발견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불안장애 아동들의 불안과 걱정은 대상이 뚜렷하여서 특정한 상황이나 생각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에 반해 ADHD아동들은 전반적으로 집중을 못하며 지루함에 대해 안절부절 못합니다. 그리고 ADHD와 불안장애가 함께 있는 경우는 유년기에 발달지체를 겪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또한 부모의 이혼이나 별거와 같은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건을 겪었을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그리고 가족 중 누군가가 불안장애 진단을 받았다면 불안장애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1-17

  • 기분장애는 ADHD 아동의 15-20%에서 동반됩니다.
  • 보통 ADHD아동들은 짜증을 많이 내고 기분변화가 심하며 감정적으로 미숙하고 실망이나 좌절에 과잉반응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하지만 이런 문제들이 심각하거나 기능수행을 방해할 정도라면 기분장애를 함께 갖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 ADHD아동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기분장애는 감정부전장애, 주요우울장애, 양극성장애입니다.
  • 감정부전장애는 만성적인 가벼운 우울상태, 지속적인 민감함, 종종 낮은 자존감을 동반한 사기저하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 주요우울장애는 어른들도 가질 수 있는 보다 심한 형태의 우울장애입니다.
  • 감정부전장애와 주요우울장애는 아동이 ADHD로 진단되고 난 수년 후에 발병하는데, 치료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됩니다.
  • 양극성장애를 가진 아동은 극단적인 감정의 불안정, 행동곤란, 사회성 문제 등이 좀 더 복합적인 혼란을 일으키는 양상을 보입니다.
  • 특히 양극성장애의 증상은 ADHD아동들의 증상과 중복되는 부분이 많으며, 양극성 장애가 있는 아동들 중 많은 수가 ADHD진단에도 들어 맞습니다.

2-1-18

  • 틱은 빠르고 반복적인 움직임(운동틱)이나 반복적인 발성(음성틱)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일시적일 수도, 만성적일 수도 있지만 ADHD와 틱장애를 함께 갖고 있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ADHD
    가 틱장애보다 2-3년 먼저 발생합니다.
  • ADHD아동들도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몸을 꼬무락거리는 경우가 많지만 틱증상은 동일한 움직임이나 음성을 빠르게 반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참고로, ADHD를 치료하는 중추신경자극제는 틱증상을 더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강박신경장애는 강박 적 사고, 강박적인 행동을 포함하며, 아동은 그런 행동이나 사고를 제한하거나 억제할 수가 없습니다.

2-1-19

  • 학습장애란 아동에게 적절한 지능이 있고 적절한 교육을 받고 있음에도 기대되는 수준만큼의 학업성취를 이루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 ADHD아동이 직면하게 되는 대부분의 학습문제는 학습장애 때문이 아닙니다.
  • ADHD아동의 약 40%는 학습장애가 아니라 학습문제로 구별되는, 비능률적인 학습문제와 조직화의 어려움과 같은 학습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 ADHD는 그 자체로서는 학습장애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적절한 치료와 도움을 받는다면 많은 ADHD아동들이 또래 아이들만큼 학업을 잘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1-20

  • 또래와 비교해 움직임 및 운동능력이 현저히 미숙한 경우이며 앉기, 걷기, 뛰기 등 기본적인 운동발달이 늦습니다.
  • 글쓰기, 가위로 오리기, 색칠하기 등이 서툴며,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운동기술장애는 발달조정장애라고도 하는데, 운동기술문제가 일상에서의 학업성취나 학업활동에 심각한 방해를 초래할 때 진단이 가능합니다.
  • 운동기술장애는 뚜렷한 증상이 있다기보다 여러 가지 증상이 군집으로 나타나는 비특이적인 장애이므로 지나치기 쉽습니다.
  • 운동기술장애를 갖고 있지 않은 어린 ADHD아동들도 행동이 굼뜨고 서툴러 보일 수 있는데, 이는운동조절 기능이 조악해서라기보다는 주의력결핍이나 충동성과 더 큰 상관이 있습니다.
  • ADHD아동들의 이런 문제는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좋아집니다.

2-1-21

  • 의사소통장애는 일상생활에서 타인과의 대화를 방해하는 장애입니다.
  • 언어장애가 없는 ADHD아동들도 언어사용에 있어 어려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 특히, 사회적인 상황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 과도한 수다, 빈번하게 대화에 끼어들기, 남의 말을 듣지 않기,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대답하기, 두서 없는 대화 등을 보이기도 합니다.

2-1-22

  • 하위유형으로는 자폐장애, 레트장애, 아동기 붕괴성장애, 아스퍼거증후군, 기타 전반적 발달장애로 분류됩니다.
  • 상대방의 표정, 관심, 기대 등에 부합되지 않는 행동을 보여 사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 문제를 야기합니다.
  • 주로 3세 이전에 그 증상을 보이고,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행동, 비사회적인 언어, 의사소통의 부재를 나타냅니다.
  • 특정 사물에 집착하거나,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눈의 이상(사시 등)을 보이는 경우가 있고, 기는 과정 없이 바로 걷기도합니다.

2-1-23

1-1

자가진단

2-1-32

1-2

2-1-33

2-1-24-1

2-1-52

2-1-29

2-2-12-1

훈련의 목적 : 주의력 부족과 산만함을 줄이고, 정서적 안정성을 증진시킴으로써 아동의 자기조절/통제 능력 회복에 초점을 둡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훈련과정을 통해 대인관계(사회성) 개선, 학습능력의 증진이 기대됩니다.

2-2-53

STEP1. 두뇌훈련의 시작
낮은 단계 훈련 (Low Level Training)

  • 심리적, 정서적으로 불안정합니다. 심신안정을 위한 훈련이 선행됩니다.
  • 오감치료, CES, 뉴로피드백(A), 바이오피드백(R), 부모상담으로 구성됩니다.
  • 심신이완과 감정조절,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 낮은 단계 훈련은 앞으로 이어질 두뇌훈련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불안, 우울, 강박 등 정서적 문제가 동반된 ADHD 아동의 경우 효과적입니다.
  • 심리치료와 최면치료가 증상에 따라 추가될 수 있습니다.

STEP2. 들려야 말할 수 있고, 보여야 읽을 수 있습니다.
시/청지각 집중력 훈련 (Visual / Auditory Training)

  • 두뇌로 유입되는 감각정보의 80%이상이 시각과 청각 정보입니다. 시각 또는 청각 정보가왜곡될 경우 두뇌로 유입되는 80%의 정보가 왜곡되는 것입니다.
  • 두뇌로 전달되는 정보(시각/청각/감각 등)의 왜곡현상이 두드러집니다.
  • 외부에서 유입되는 시/청각적 정보의 왜곡을 막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입니다.
  • 뉴로피드백(N), 시지각훈련, 청지각훈련으로 구성됩니다.
  • 학습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언어기능(읽고, 듣고, 말하기) 발달과 정보처리기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STEP3. 모든 감각을 통합하여 정보처리속도를 높입니다.
감각통합훈련 (Sensory Integration Training)

  • 두뇌의 감각정보 감각기관에서 시상, 대뇌피질 통해 전달됩니다.
  • 외부 감각정보를 통합하여 처리하는 대뇌피질 영역에 대한 훈련합니다.
  • 순차적 정보처리, 집중의 유지, 계획 및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 외부 정보를 통합하고 처리하는 훈련을 의미합니다.
  • 뉴로피드백(S), 타이밍훈련, 발란스훈련으로 구성됩니다.
  • 집중력과 운동기능, 실행기능을 향상시킵니다.
  • 행동이 느리거나 혹은 성격이 급한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 충동성 억제, 과잉행동 억제, 운동능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STEP4. 인지 훈련을 통해 사고력과 기억력을 키웁니다.
고도인지/사고/기억훈련 (Cognitive/ Working memory Training)

  • 주의력 결핍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업기억력, 집중, 주의통제력의 저하를 보입니다.
  • 다양한 기억력훈련과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인지훈련이 진행됩니다.
  • 집중 . 인지/사고/이해 . 단기기억 / 장기기억
  • 전산화 인지훈련: 시/청각 인지기능, 지속주의력, 선택주의력, 분할주의력, 시-공간주의력 훈련
  • 사고력, 이해력 훈련: 논리적 사고, 계산력, 공간조작력, 사고의 기민성 훈련
  • 기억력 훈련: 위치기억력, 안면기억력, 단어기억력, 그림기억력, 언어기억력 훈련
  • 다중사고력(complex thinking)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STEP5. 다양한 문제를 매끄럽게 해결하며 자신감 up!
인지행동 유연화훈련 (flexible executive training)

  • 인지/ 학습된 정보를 기반으로 응용/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두뇌훈련입니다.
  • 일과 계획, 쇼핑하기, 계산하기 등 실 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상황에서 훈련이 진행됩니다.
  • 작업기억, 절차계획, 문제해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지기능을 사용하여 습관화하는 과정입니다.
  • 안정된 호흡을 바탕으로 심신의 안정감을 줌으로써 고도인지수행능력을 최적화합니다.
  • 인지기능수행훈련, 뉴로피드백, 바이오피드백으로 구성됩니다.
  • 신체정보와 두뇌에서 처리하는 정보의 통합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훈련

STEP6. 학교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략 세우기와 목표완수, 문제해결능력 배양
학습전략솔루션 시작 (Learning Strategy Solution)

  • 고도의 청지각 훈련을 통해 수업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외국어 학습전략에 대비합니다.
  • 작업기억 향상과 고도인지능력 유지훈련을 통해 효율성 높은 학습상태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 뉴로피드백, 청지각훈련, 학습전략 솔루션으로 구성됩니다.
  • 다중사고력(complex thinking)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2-2-13-1

01

약물 치료만으로 ADHD가 ‘완치’될 수는 없습니다.  ADHD가 있는 많은 사람들이 적정량의 약물 사용으로 증상을 제어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성인기까지 지속적으로 일정한 혹은 모든 ADHD 증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ADHD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02

인지훈련의 효과에 대한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지훈련 초기 단계에서부터 정기적으로 훈련성취도를 리포트 받으며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습니다.

03

수인재 두뇌과학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최첨단 두뇌훈련을 통해서 균형이 깨진 아이 두뇌를 바로 잡아주어 여러 스펙트럼 질환, ADHD, 난독증, 발달장애, 학습장애를 개선시켜 줍니다

04

수인재 두뇌과학은 아이마다 다른 두뇌적성을 파악해서 좌뇌,우뇌를 균형있게 발달하도록 훈련합니다. 두뇌는 적절한 자극 및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잘못된 부분이 바로 잡히고, 건강한 두뇌는 더욱 향상될 수 있습니다.

2-2-14-1

혹시 당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르게 행동한다면 두뇌의 균형이 깨졌는지 확인해보세요.
두뇌의 균형을 올바로 바로잡아 주면 아이의 정서와 행동패턴이 달라집니다.

fast

slow

혹시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학원을 여러 개 보내고 계시나요?
아무리 좋은 소프트웨어가 있어도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좋은 컴퓨터가 준비되어있지 않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당신의 아이가 비포장도로를 힘들게 달려가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의 두뇌를 훈련시키면 집중력, 기억력, 이해력이 좋아져서 학습능력이 배가 됩니다.

2-1-32-1

5-1-20

5-1-21

2-1-33-1

2-1-26

2-2-15-1

2-1-55

1. Scientific Resolution
임상적으로 검증된 첨단 훈련기기를 도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언어와사고실험실>, 동국대학교 <그래픽스응용연구실>과의 산학연구협력을 체결하여 연구와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2. One-stop Solution
인지기능 발달 프로그램과 직접 연계된 다양한 학습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적화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 Specialist Group
오랜 시간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전문가들이 철저한 개인별 분석을 통한 일대일 맞춤 훈련으로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1-30

2-2-17

01.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조용하고 침착한 면이 있는 친구를 만들어주어 친구의 성격을 닮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TV, 컴퓨터, 스마트 폰 등은 거실에 놓고 공부를 한 후에 그에 따른 보상으로 한번씩 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책장 등 물건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02. 아이에게 칭찬과 포옹으로 격려해주세요.
아이가 잘못한 내용보다는 잘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 더 주목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권위는 엄격한 태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부모의 부탁에도 아이가 잘 따랐을 때 즉각적으로 주어지는 칭찬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03. 아이의 과제를 적절한 방법으로 관리해주세요.
학교에서 알림장에 숙제를 필히 적어오게 하고 집에서 숙제에 대한 우선 순위를 적도록 하세요. 숙제하는 시간은 약 20-30분하고 쉬도록 합니다. ADHD 아동은 긴시간 집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너무 오랜 시간 집중할 것을 요구하지 마세요. 아이가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서 5분 이상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숙제를 다 마친 후에 즉각적으로 보상을 해주세요. 그리고 바로 책가방에 숙제를 넣도록 하세요. 숙제를 반드시 제출 하고 확인을 받아오게 하세요.

04.  칭찬보다는 처벌을 점검해보세요.
처벌은 명확하게 규범에서 벗어난 행동에 대해서 주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 생활에서는 아이의 미흡한 성취(예를 들어 과제할 때 집중을 못하거나 방을 어지럽히는 행동)나, 책임소재가 애매한 문제 상황에 대해서 처벌하는 경우가 흔한데 이러한 경우 아동은 분명한 규범을 터득하기 어렵고 상황판단 능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명확한 규범 내에서 처벌 하도록 합니다.

05. 충동성이 강한 아이에게는 규칙을 잘 지킬 수 있게 지시하세요.
지시를 할 때에는 TV나 게임 등을 끄고 조용한 상태에서 아이의 눈을 마주본 상태로 정확하게 의사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후 부모의 단순하고 구체적인 지시 내용을 아이 스스로 소리 내어 말하게 하고 본인이 잘못한 것을 꼭 주지시켜 줍니다. 앉아서 밥 먹기, 공중 화장실에서 차례 지키기, 친구의 장난감 빼앗지 않기 등의 아이가 잘 지키지 못하는 규칙을 정해 이를 지켰을 경우 칭찬과 더불어 규칙이나 규율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설명합니다.

06. 한번에 고쳐지길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아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행동은 한번의 칭찬이나 한번의 꾸중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반복적인 칭찬과 훈육이 쌓여서 행동이 변화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하며 잘못을 반복하면서 성공적인 성취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도록 합니다.

2-2-18

01. 교사와 부모의 협동이 필요합니다.
교사는 부모와 아이의 구체적인 행동이나 특성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교사는 아이에게 지시하는 방법을 수정하거나, 자리배치, 학급규칙이나 학급분위기, 수업 내용 등의 개입을 통해 아이의 학급 적응을 도울 수 있습니다.

02. 아이의 과제를 적절한 방법으로 관리해주세요.
학교에서 알림장에 숙제를 필히 적어오게 하고 집에서 숙제에 대한 우선 순위를 적도록 하세요. 숙제하는 시간은 약 20-30분하고 쉬도록 합니다. ADHD 아동은 긴시간 집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너무 오랜 시간 집중할 것을 요구하지 마세요. 아이가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서 5분 이상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숙제를 다 마친 후에 즉각적으로 보상을 해주세요. 그리고 바로 책가방에 숙제를 넣도록 하세요. 숙제를 반드시 제출 하고 확인을 받아오게 하세요.

03. 아이에게 칭찬과 포옹으로 격려해주세요.
아이가 잘못한 내용보다는 잘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 더 주목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권위는 엄격한 태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부모의 부탁에도 아이가 잘 따랐을 때 즉각적으로 주어지는 칭찬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2-1-31-1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