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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뇌를 사용합니다. 깨어 있을 때뿐 아니라 꿈을 꿀 때에도 사용하며, 심지어 꿈도 없이 깊은 잠을 잘 때에도 역시 뇌를 사용합니다.

초등학교 입학부터 대학 졸업할 때까지의 10여 년을, 학생으로서 공부하며 살아가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뇌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우리 자녀의 뇌가 건강하지 않다면 반드시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세상에는 뇌에 좋다고 주장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습니다.그러나 신경학적으로, 의학적으로 효과가 확실하게 검증된 방법들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좋은 방법들을 우리 자녀가 만나려면, 먼 곳으로 가서 고가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수인재 두뇌과학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기관인 뇌를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으로
보다 가까운 곳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두뇌훈련을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더 편하게 만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안상훈대표 약력

  • 前) (사)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부회장
  • 現) (주)수인재 두뇌과학 대표
  • 現) 수인재 한의원 원장
  •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졸(학사)
  •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대학원졸(석사)
  •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대학원졸(박사)
  •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석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박사 수료)
  •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일반수련의 수료
  • 경희대학교 한방신경정신과 대학원 외래교수
  • 한국미디어마케팅진흥원 주관 2016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수상 (한방 정신과 부문)
  • 헤럴드경제 주관 2016년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의료서비스 부문)
  • 파워코리아 선정 2016년 대한민국 한방명의(한방정신과 부문)
  • 뉴스메이커 선정 2015년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수상 (두뇌과학부문)
  • 뉴스메이커 선정 2013년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수상 (의료부문)
  • 스포츠조선 선정 브랜드파워 대상 (의료부문)
  • 시사투데이 선정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 (의료인 부문)
  • 중앙일보 선정 우수한의원
  • 동검도 지정주치의 (분당, 구성지역)
  • 현대증권 의료자문(분당지점)
  • 사단법인 대한전통무학회 이사
  • 해동검도 총연합회 명예이사
  • 우리한약재 되살리기 운동본부 감사패
  • 황제의학 논문대회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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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장 이슬기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책상 모서리에 찧은 무릎과 같아서 분명히 아픈데도 불구하고 겉으로 내색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발을 동동 구르고 있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에는 창피하고 애매하고 서럽게 울기에도 그렇고, 병원에 갈만한 상황도 아니라는 판단에 결국 혼자 통증을 끌어안습니다.
언제나 무심한 모서리는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모르는 눈치라 더욱 애가 탑니다. 하지만 마음의 생김새 역시 몸과 같아서 세심하게 보듬어주어야 합니다.그러므로 마음이 힘들때는 하소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믿음직한 이에게 연락해서 징징거려도 좋고 그 아픔이 공감받을 때면 아픔은 곧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자기마음을 돌볼 수 있어야 이타적인 마음이 생길 여유도 생깁니다. 그래야 아이가 편한고, 부모님의 마음이 편해집니다. 공감받을 때 상처가 치유되고 그렇게 얻은 힘으로 타인의 아픔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본래 의식을 다루는 철학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던 학생이었습니다. 석사 과정까지 ‘사람의 의식’ 이라는 다소 거창한 주제를 다루다가 2010년 뇌과학, 심리학, 언어학, 철학, 인공지능이 융합된 서울대 인지과학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관심사를 좁혀갔고, 현재는 ADHD와 같은 주의력 문제나 난독증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발달과정이 다소 느린 아이를 살피고 적절한 인지훈련을 제공하는 것에도 큰 관심이 있습니다.
사람이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보고, 듣는 기본적인 과정이 무리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보다 객관적이고 검증된 과학적 두뇌검사 방법을 통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수인재 두뇌과학 분당센터가 늘 여러분 곁에서, 마음을 어루만지고 힘이 되겠습니다.

이슬기소장 약력

  •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인지과학 박사 수료
  •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자문 (2015)
  • 경기도 중등, 고등교사 “학습장애 이해와 대응” 교육 (2015)
  • 전공분야 : 응용현상학 (Applied Phenomenology),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 자격사항 :

  •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정회원
  • 한국뇌과학심리학회 교육이사
  • 한국뇌파신경학회 정회원
  • 컴퓨터기반 신경심리훈련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바이오피드백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IM (Interactive Metronome – 감각통합훈련) 전문가

■ 주요논문 :

  •  “습관과 감정의 윤리학”, 중앙대학교 대학원 학술대회, 2009년 1월
  •  “The concept of affordance and its phenomenological implications”, BESETO Conference in Beijing (북경대, 서울대, 도쿄대 합동 세미나), 2011년 1월

정영웅

안녕하세요?
(주)수인재두뇌과학 평촌센터장 정영웅입니다.

우리아이의 뇌를 들여다보고 해석한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고 중요한 한 일인데 …그 때 우리는 인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알았던 사실과 새로운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알았던 사실은 잘 관리하고 지속성을 유지하면 우리의 뇌는 바른 성장을 하게 되고 새로운 사실은 자극하여 변화를 모색하게 되면 올바른 방향으로 더욱 성장하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 중요한 변수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 변수는 정말로 중요한 요소가 된다. 객관성과 지속성 그리고 인식의 변화라는 요소입니다.

보호자라는 관계설정으로 인하여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방향을 선택하고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발달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객관성이 보장되었다면 이제부터는 지속성을 가지고 멀리보고 아이의 뇌를 관찰하고 바른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뇌를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를 인정하고 유지해야만 한다. 우리아이의 뇌는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복잡하고 신비롭기 때문에 다른 각도의 시각이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The overview effect” 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습니다.
우리 뇌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엽적으로 살펴보게 되면 비극적이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지만 멀리서 큰 그림을 가지고 뇌를 보게 되면 우리는 비극적인 모습 보다는 흐름과 원인을 기초한 방향성을 갖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것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시각입니다. 우리 아이의 뇌를 바라보는 관점을 “The overview effect”의 본질이 의미하는 대로 문제라는 관점 보다는 fact 와 frame이라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필요한 때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에 대하여 관심이 있어 연구를 해오고 있습니다. 사람의 행동패턴과 효과적인 학습법, 대인관계에서의 심리현상, 뇌 과학, 뇌파, 신경학 등이 인간에게 미치는 행동변화가 주 연구분야 입니다. 저의 이런 전문지식이 아이들의 현상인 발달장애, 자폐, ADHD, 난독증, 학습장애 등에 두뇌훈련을 적용하여 효과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고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수인재두뇌과학 평촌센터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영웅소장 약력

  • 한양대학교 MBA 석사
  • 동국대학교 박사과정 (연구분야: 교육/ 뇌과학)
  • 대진대학교 교수 – 자기주도학습/ 관계심리학

■ 자격사항 :

  • 개인행동분석 전문가
  • 한국뇌과학심리학회 정회원
  • 한국뇌파신경학회 정회원
  • 컴퓨터기반 신경심리훈련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바이오피드백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IM (Interactive Metronome – 감각통합훈련) 전문가

박은아-1

안녕하세요?
(주)수인재두뇌과학 목동·동탄센터장 박은아입니다.

우리는 선천적으로 특정 기질의 뇌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심리학에서 논하는 “선천적 vs 후천적” 주제에 대한 답이 그러하듯이 우리의 뇌 또한 선천적, 후천적 요인을 모두 반영하고 있습니다. 태아기부터 형성되어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뇌가 이후 자신이 처한 환경에 적응하며 발달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뇌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가지고 있을지 모르는 선천적 문제를 일찍 파악하지 못할 때, 우리의 뇌는 계속적으로 문제를 보유한 채 온전하지 못한 방식으로 환경에 적응하게 됩니다. 또 다른 하나는 우리의 뇌가 선천적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환경적 문제로 인하여 뇌의 발달과 성장에 방해를 받게 되는 경우입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조기발견과 개입이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우리의 뇌는 스스로 특정 기능을 회복해 나가거나 손상된 부위를 대체하면서 역할을 대신하는 “가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이고 적절한 개입이 주어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심리치료를 통해 발달, 정서, 사회성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신경생리적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이 가능한 뇌 기반 훈련이 이루어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훈련의 결과는 약물이나 외적 처치에 의한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 피드백이라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조절과 통제가 가능해지면 이는 더 나아가 자신의 환경 전반에 걸쳐 “내적 통제 소재(internal locus of control)”를 가지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각 개인의 기질적,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가장 적절한 훈련적 개입과 더불어 환경적(양육적) 조치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수인재두뇌과학 동탄센터가 되겠습니다.

박은아소장 약력

  •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상담전공 석사 졸업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상담심리전공 박사 수료 (전공분야 : 심리학, 상담심리)
  • 경기 지역 부적응아동청소년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
  • 서울 지역 “양육방식에 따른 자녀 문제의 고찰” 학부모 연수
  • 서울, 경기 지역 유치원 교사교육
  •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사회복지부 상담심리학과 교수

■ 자격사항 :

  • 교육부 공인 심리학 중등정교사
  • 한국목회상담협회 심리상담사
  • 여성가족부 공인 청소년상담사
  • 보건복지부 공인 임상심리사
  • 보건복지부 공인 정신건강증진상담사
  • 한국뇌과학심리학회 정회원
  • 한국뇌파신경학회 정회원
  • 컴퓨터기반 신경심리훈련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바이오피드백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IM (Interactive Metronome – 감각통합훈련) 전문가

■ 주요논문 :

  • MBTI 성격유형에 따른 하나님 표상에 대한 연구(2009년,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30대 남녀의 성공욕구와 성형의도의 관계에서 대상화된 신체의식의 매개효과 차이 (여성정책연구원 : 여성연구, 2017년 3월) 

정승훈

안녕하세요?
(주)수인재두뇌과학 연구소장 정승훈입니다.

오늘 하루는 행복하셨는지요?

우리 모두는 보다 행복한 하루를 위해 현재를 살아갑니다. 밥을 먹고, 친구를 만나고, 잠을 취하는 이유는 배고픔, 외로움, 피곤함 등의 불행한 상태를 해소하여 보다 행복한 현재를 만들기 위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뇌는 반복적으로 행복 결핍 상태를 유발함으로써, 우리가 행복이라는 보상을 향해 나아가도록, 그 과정 속에서 생존에 필요한 활동을 취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러한 뇌 기능에 이상이 발생하면 ADHD, 난독증 같은 장애가 유발되고. 더 이상 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없게 됩니다. 외로움이라는 불행감을 해소하기 위해 친구와 사회로 시선을 돌리지만, 적절한 소통과 적응이 불가능해 더 큰 외로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좌절이 반복되면서 장기적인 불행 상태가 지속되게 되고, 심각할 경우 생존을 위한 활동을 중단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합니다. 따라서 난독증, ADHD 같은 학습장애는 눈에 보이는 증상들이 전부가 아닌, 발달 및 생존과 직결되는 매우 심각한 장애라 할 수 있습니다.

수인재 두뇌과학의 목표는 매우 단순합니다. 잃어버린 일상의 행복을 되찾아드리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들을 통해, 여러분의 뇌 기능을 회복시키고, 행복의 달콤함을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다시 행복해지는 그 순간까지 항상 수인재 두뇌과학이 함께하겠습니다.

정승훈소장 약력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인지과학협동과정 석사 졸업
  • 연세대학교 인지과학협동과정 연구원
  • University of Iowa 심리학 전공 석사 졸업
  • 전공분야 : 인지심리학 및 뇌과학

■ 자격사항 :

  • 한국뇌과학심리학회 정회원
  • 한국뇌파신경학회 정회원
  • 컴퓨터기반 신경심리훈련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바이오피드백 전문가 (KBSPA, 국가공인)
  • IM (Interactive Metronome – 감각통합훈련) 전문가

■ 주요논문 :

  • The relation between visual working memory and attention: Retention of precise color information in the absence of effects on perceptual selection.(2013년,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368, 1–9.
  • Dynamic interactions between visual working memory and saccade target selection. (2014년,  Journal of Vision, 14(11),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