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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공격성과 폭력성, 뇌의 결함에서 온다(2018.10.22)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9-03-15 21:06
조회
176
  • 박은아 소장은 전두엽 기능에 대해 “기본 지능이나 학습적 사고능력에는 크게 이상이 없더라도 감정조절이 부족하고, 주의력에 문제가 나타나며 도덕적 기준을 따르는 행위에 어려움을 겪는 등의 증상과 관련지을 수 있다. 주의력과 과잉행동을 주증상으로 하는 ADHD의 경우, 대표적인 전두엽 부위의 이상으로 인한 장애로서 동기부족, 주의집중력 결핍, 감정과 행동 조절의 어려움, 공감능력의 부족 등을 나타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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