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title3_5

[SR교육] "ADHD 아이의 산만한 행동, 훈육으로만 좋아질 수 있을까?"(21.01.04)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21-01-15 17:18
조회
73


수인재 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은 가장 먼저 권장해야하는 사항으로

"체벌을 할 때 아이에게는 불안, 울음, 분노 및 절망감과 같이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나게 된다.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는 자신을 자주 혼내는 부모나 교사를 멀리하게 되고 아이는 자신을 혼내는 부모의 모습을

모델로 학습하게 된다는 점이 가장 주의해야할 점이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며 분노감이 심어지고, 공격성을 띄며 감정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에

아이는 감정적으로 극단에 치닫거나 폭력적인 성향을 보일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해당기사 보러가기 ▶출처 : SR타임스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3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