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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집중 못하고 멍한 아이, 무엇이 문제일까? (2020.09.11)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20-09-17 15:20
조회
47


 

주의산만은 많은 부모와 교사들의 고민이다.

학습 활동 중 지정된 과제에 주의를 집중하지 못하거나, 교사에게 올바르게 집중하지 못하거나, 지시를 따르지 못할 때 관찰된다. 또한 주의집중에 심한 결함을 나타낼 때는 문제 행동을 야기하여 학습 효과는 크게 약화될 수밖에 없다.

수인재두뇌과학의 이슬기 소장(분당센터장)은

“전두엽은 외부의 자극에 반응해서 정보를 해석하고 각각 다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따를지 등을 결정하는 뇌의 고위기능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 ADHD를 겪고 있는 소년들의 EEG 파형분석을 수행한 논문에 의하면 전두엽 부위에서 theta파와 같은 서파가 과활성화된 모습을 보이는 반면 beta파와 같은 집중력에 관여하는 파형이 더 적게 관찰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뇌파를 이용한 바이오피드백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어왔으며, 그 중 일부 연구에서는 이 치료법이 ADHD 증상 개선효과와 장기적인 치료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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