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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충동형 ADHD 아동의 학교 적응 (2020.02.07)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20-02-15 11:10
조회
181

[수인재두뇌과학 목동센터/ 박 은아 소장]


ADHD는 전두엽에서 세타파와 같은 서파의 활동성이 높고, 각성을 유지하는 하이베타파와 같은 속파의 활동성이 낮은 뇌파 상태를 보인다. 이처럼 뇌의 전두엽 기능저하에 따른 집행기능 손상은 충동통제, 행동조절, 주의력 등의 문제로 이어진다. ADHD의 충동성과 주의력 결핍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접근법으로 뉴로피드백 훈련이 활용될 수 있다.


뉴로피드백은 뇌파를 활용하는 바이오피드백 훈련으로서 부작용 없이 불안정한 뇌파를 점진적으로 안정화되도록 한다. 일정 기간의 치료 후에는 치료를 중단하더라도 증상의 긍정적 변화가 지속으로 유지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