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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흔하지만 선뜻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내 아이의 ADHD (2019.08.28)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9-09-21 10:02
조회
97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은


"증상을 보이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로 인한 부차적인 문제들이 증가할 확률도 높아진다.


주의력과 충동성 문제가 개선되면 아이가 받게 되는 생활 속 스트레스나 부정적 피드백 또한


줄어들어 즐겁고 적응적인 학교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http://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553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