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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 난독증 극복하고 영화배우가 된 '스파이더맨'(2019.08.13)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9-08-17 14:44
조회
31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은


“우선 언어처리능력에서 보이는 결함의 수준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문제가 만성화 되고 고착되면 치료적 개입이 더욱 어려워진다. 가능한 조기에 개입하는 것이 최선의 중재에 효과적이다. 이처럼 난독은 증상의 심각도, 개인이 가지고 있는 학습능력, 치료를 위한 개입시기가 잘 맞아 떨어졌을 때 더 나은 치료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개인적인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여 전문적인 개입이 조기에 이루어진다면 난독증으로 인한 적응문제를 최대한 줄이는데 도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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