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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코리아] '중 2병' 인 줄 알았던 우리아이, 알고보니 ADHD? (2019.04.18)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9-07-04 17:39
조회
59
  • 수인재두뇌과학 동탄센터 김수진 소장은  “충동형 ADHD 보유 아이의 10~20%가 성인기까지 이어진다. 성인 ADHD가 되면 주의력 부족과 내재된 충동성으로 인해 학교, 직장, 결혼 생활에서 여러 부적응 증상이 발현된다. 그리고 이는 우울, 불안, 낮은 자존감 등의 정서적 어려움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아이가 지속적으로 성적 저하나 교우 관계의 문제를 보이는 경우, ADHD는 아닌지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보시기를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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