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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코리아] 호흡 바이오피드백, 일상생활에 불편감 줄여 (2019.02.02)

작성자
수인재
작성일
2019-05-31 14:57
조회
29
  •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 이슬기 소장은 “우리 몸의 긴장과 이완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역할이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될 때 적응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해진다. 쉬어야 할 때는 휴식하기에 적합한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긴장하고 긴박하게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평상시에는 각 신경계가 균형 있게 작동해야 업무나 과제수행에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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